마리아, 신의 어머니, 슬픔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지금 현재와 죽음의 시간에 우리와 함께 있어 주소서.
우리는 서쪽으로 항해하지만, 밤이 우리에게 덮쳐 옵니다. 어둠 속에서 우리를 지켜봐 주시고, 우리를 낮으로 데려가 주옵소서. 우리 이 배가 가장 소중한 짐을 싣도록 해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당신만큼 순수하게, 당신의 저녁샛별은 저무는 태양 위에서 빛나리니. 우리를 당신의 빛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바다 위에 당신의 부드러움을 내려주시고, 우리 가는 길과 고향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길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기도로 우리를 마침내 천국으로 데려가 주옵소서.
아베 스텔라 마리아.
덧글
TokaNG 2009/05/24 03:26 # 답글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평안하게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짐승들을 길들이러 잠시 우리에 들리셨다가 너무 상처를 많이 받으셨어요.ㅜㅡ
흉폭한 짐승들을 채찍이 아닌 당근으로만 달래려 하셨으니..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adyhawke 2009/05/24 03:53 # 답글
얼마나 상처를 깊이 입으셨으면...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mish 2009/05/24 04:58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편하게 가십시오..
너무 아쉽습니다..
요츠바랑 2009/05/24 06:17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GYUTT 2009/05/24 06:32 # 답글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그리고 그곳에서 평안하시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필 2009/05/24 13:00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메니스트 2009/05/24 15:15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역설 2009/05/25 01:23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econd 2009/05/25 21:08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에서는 평안하시길.
Fillia 2009/05/31 13:56 # 답글
부디 편안히 계시기를....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2009/06/04 02: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6/04 20: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6/05 09: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노엘 2009/06/23 15:22 # 답글
좋은 곳으로 가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