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테러요>_<)!
카메라 고친 기념으로 올려용~!
오랜만에 바삭에 갔습니다. 이라지만 2번째 갔어요. 예전에 갔을 때 폰카로 찍어야해서 무척 아쉬웠는데 디카 고친 기념으로 갔습니다. 이름처럼 바삭바삭~ 그렇지만 안은 촉촉한 튀김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물론 맥주가 빠질 수가 없겠지요>_<)!
튀김을 찍어먹을 소스입니다. 보통 떡볶이도 시켜서 그 양념에 찍어먹는데 배가 부른 상태에서 가서 떡볶이는 안 시켰습니다.
생맥이에요'') 탄산이 끊임없이 올라오는게 금방이라도 병 밖으로 뛰쳐나갈 듯 합니다. 화병같은 잔에 나오는 생맥~
호가든이 생각보다 저렴한 5천원인 걸 보고 주문했습니다. 호가든 참 맛있지 않나요. 언제 친구에게 전수받은 짝퉁 호가든을 만들어봐야하는데 맥주 마실 일이 잘 없어 만들 일이 없네요.
튀김이다~ 튀김이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튀김이다~서비스로 나온 계란탕입니다. 튀김을 절반 정도 먹었을 때 나왔습니다. 새로 만드느라 늦은 듯'')? 저번에 갔을 땐 계란탕이 아니라 다른 국을 서비스로 줘서 명성이 자자한 이 탕을 맛보지 못했어요. 걸쭉한 국물안으로 계란과 몇몇 해물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는 튀김조각처럼 바삭한 뭔가가 있네요? 잘 비벼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상수역에 있는 삭도 평이 좋아지고 이대에 분점낸 바삭 역시 평이 좋네요. 앞으로도 맛있는 튀김을 즐길 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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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호가든은 어떻게 만들어요?
저는 제가 몇년 전부터 퍼뜨려 오는 방법이 있는데, 그거랑 비슷한가 궁금합니다, ㅇㅅㅇ
먹어야 힘이난단다. 게다가 넌 말랐으니 살 찔 걱정도 없잖니.
밥은 챙겨먹고 다니냐? 너만보면 밥 제대로 안 챙겨먹는 삼인조가 생각나서 -_-;; 딱 드는 생각이 밥은 먹고 다니냐 다 --;
어째 아르군 이글루가 오기 편하다 했습니다..ㅜㅡ
또 걸음이 불편해지겠..
아.. 배고파..;ㅁ;
그런 효과가 있었습니까. 불편하시더라도 자주 오시와요.
토깡님은 밤샘 작업이 많으시니 배가 자주 고프실 것 같긴 합니다;;
저도 답덧글 달면서 보는데 배고프네요 ㅠㅠ
여기도 괜찮지만 이대쪽도 평이 좋더라.
이제 맘대로 찍고 올릴 수 있으니 매우 기쁘구나~_~
배고플 때 다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