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3일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그러니까 그 구두글.
자기가 맘에 안 드는 사람 까려고 포스팅 한거래요. 그래서 그 사람이 예쁘다고 지른 구두 사진 가져와서 그런 포스팅 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
그 명품 가방 글도
자기 글 반박한 사람이 루이비통 가방 사서 올린 걸 보고 썼다는 말이 있는데
오비이락이 아닌 듯 합니다 ...
헐.
자기가 맘에 안 드는 사람 까려고 포스팅 한거래요. 그래서 그 사람이 예쁘다고 지른 구두 사진 가져와서 그런 포스팅 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
그 명품 가방 글도
자기 글 반박한 사람이 루이비통 가방 사서 올린 걸 보고 썼다는 말이 있는데
오비이락이 아닌 듯 합니다 ...
헐.
# by | 2008/08/13 12:05 | 일상사(佚晛)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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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http://ggggg.egloos.com/3863854
이제보니 한 명이 아니라 2명이네요 ... 이거 참, 일이 알수록 점점 더 나락입니다.
그리고 알고 봤더니 그 내용들 패션 칼럼들 패러디+짜집기한 거라더군요.
패거리로 한 사람을 그렇게 몰고 가다니 참 비열해요.
어휴. 역시 나이만 먹는다고 다가 아냐. 사람이 되야지.
대뜸 이글루를 만들어 첫 글을 올린다는게 그런 글인걸 보니 표적이 있는 듯 싶었죠.
아무튼 그 오지랖 널리널리 퍼져나갑니다. 헐
그 오지랖 덕분에 난리도 아니네요. 잘하면 완전 이글루스에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생겼어요. 들어보니 메이저 블로거가 서브 블로그 만들어서 그 짓한거라더군요.
필시 부러워서 그런걸겝니다.(아니라고 해보시지 어디)
인간들이 덜 된 인간들이더라고요. 저도 여자지만 진짜 그런 여자들 첨 봤어요.
이 사람이 누군지 알 사람은 다 알게 되버렸으니 모멸감이 장난이 아닐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