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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르메리아 | 2008/07/13 01:28 | 일상사(佚晛)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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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 좋은 인연입니다
by 아르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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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비오는 날 음악 들으며 밤새기도 했는데 이제는 밤샜다가는 후유증이 이틀로 닥쳐오기 때문에 자제 중입니다 ㅠ
로망도 체력이 안되면 즐기기 어렵네요.
저는 매니큐어 지워야하는데 귀찮아서 내벼두고 있습니다. 이대로 손톱이 자라면 알아서 사라지겠지요(…)
배탈이 나신줄 알았습니다;;;
제가 많이 먹은 날은 칼로리 소비한다고 잠도 많아져서 침대에서 몸을 일으킬 수가 없어요 ㅋ;
?.?
판월에는 미리 올렸지 ㅋㅋ
간만에 쿠킨스테익에 가볼까 하는데 아르메님도 혹시 가시겠습니까?
그 근처로 이사가셨다니까....
그 날은 친구 만난다고 노량진 간거에요^^; 제가 평일에는 학원떄문에 시간이 안 될 듯 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