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1일
2008. 03

2008년도 세번 째 방명록입니다.
주인공은 두번 째 방명록 커플의 딸이에요. 아버지가 얼굴 값 때문인지 성격이 워낙 개차반인지라 태어날 때 미모는 아버지, 성품은 어머니 닮기를 국민들이 광적으로 빌었다는 웃지못할 후일담이-_); 정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딸이 아주 복덩이입니다.
막상 이렇게 작업한 뒤 드는 생각은…
전 언제 방명록 그림을 칼라로 올릴 수 있을 까요. 언젠가는 칼라로 올리겠지요; (기약이 답이 없어)
언제나 그렇듯 께름칙한 덧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그럼 평안 가득한 하루 되시길.
# by | 2008/08/31 23:59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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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씩이나(...)
=_=: 돈 많이 벌어서 외쿡가서 성 한채 사고말테다 +_+
역시 돈 많이 벌어 외쿡나가 떵떵거리면서 살아야 -_-)!
근데 저거 유지비가 장난아니라던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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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을 넘 길게하다보니 방학 소중한 줄 모르겠음 ㅋㅋㅋ 이제 졸업하면 피가 마르겠구나 싶어 ㅠㅠ
뉴스와 신문이 차단된 2개월. 조금, 지치네요.
(...이거 썼다고 중립 의무 위반이라거나 하진 않겠죠 orz)
아냐 나름 여기 편해 ㅋㅋㅋ 꼭 하나만이 아니라 세 개까지 만들 수 있으니 요긴하게 사용하렴'ㅅ'ㅋ
블로그에 자료 올려두면 소실 될 위험이 적어 좋아
오웅... 뭔가 스토리도 있는듯...
늦게 대문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 끄적임에 인물이랑 인물설명 같은 걸 올립니다'')ㅋ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순정만화를 무척 좋아해서요. 옛날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그림도 복고풍이랍니다~_~)
요즘 패션 밸리에서 일어난 일 때문인지 February님 말씀이 가슴을 찌르네요.
그런데 음... ^^; 말씀대로 그거보고 기분좋은 하루는 못 될 거 같으니 일단 머리속에서 삭 밀어버릴까봐요. ㅎㅎ
저도 쓰면서 이런 내용을 보고 좋은 하루 되라는 건 개그같더라고요;;
그냥 웃고 치우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태갤까는 이유도 좀 웃겼어요. 예전에 복갤이 따로 독립해나가면서 겪은 일 때문에 태갤은 싹을 눌러버리겠다는 식으로 굴고있는 걸보니 -_-; 정말 어이가 없어서; UGYUTT님 말씀대로 그냥 신경끄는게 젤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