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3


2008년도 세번 째 방명록입니다.
주인공은 두번 째 방명록 커플의 딸이에요. 아버지가 얼굴 값 때문인지 성격이 워낙 개차반인지라 태어날 때 미모는 아버지, 성품은 어머니 닮기를 국민들이 광적으로 빌었다는 웃지못할 후일담이-_); 정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딸이 아주 복덩이입니다.

막상 이렇게 작업한 뒤 드는 생각은…
전 언제 방명록 그림을 칼라로 올릴 수 있을 까요. 언젠가는 칼라로 올리겠지요; (기약이 답이 없어)

언제나 그렇듯 께름칙한 덧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그럼 평안 가득한 하루 되시길.

by 아르메리아 | 2008/08/31 23:59 | 트랙백 | 덧글(34)

트랙백 주소 : http://Astarte.egloos.com/tb/43987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reely at 2008/06/03 00:13
깨볶는 댓글은 안자르시죠 ?!.....(맞느낟)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03 14:18
호호호호, 어디 깨볶는 댓글 가져오렴. 염장이라도 할 참이더냐? ㅋ
Commented by Realkai at 2008/06/03 00:37
아싸 2등! 가문의 영광!(...)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03 14:18
이보세요;
가문의 영광씩이나(...)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6/03 00:47
오오오 뉴 방명록!!! 저 배경은 어디인가요?-ㅂ-a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03 14:20
저도 몰라요. 돌아다니다가 득했습니다. 대충 어디라고 예상되는 궁이 있긴한데 그 궁이 실린 책이 저한테 없고 아는 동생에게 있어서 정확히 이름을 말해드리기가 힘드네요. 알게되면 아메님 블로그에 남기거나 덧글에 리리플 달아드릴께요.
Commented by Twi악마Light at 2008/06/05 03:26
대충 저 성이 가격이 강남 집한채값밖에 안된다던데...
=_=: 돈 많이 벌어서 외쿡가서 성 한채 사고말테다 +_+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05 11:21
뭣이라! 강남 집 한채!
역시 돈 많이 벌어 외쿡나가 떵떵거리면서 살아야 -_-)!
근데 저거 유지비가 장난아니라던데'ㅅ');
Commented by 시로가네 at 2008/06/24 21:25
3배속 기루 본점 옮겼여욤 'ㅅ'/

링크 신고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25 12:49
이미 링크된 블로그입니다, 허거겅?!
Commented by 노엘 at 2008/06/26 10:32
오옷. 멋지네요.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26 14:05
캄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06/27 13: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27 15:01
휴학생은 만년 방학 아이우헤호~
휴학을 넘 길게하다보니 방학 소중한 줄 모르겠음 ㅋㅋㅋ 이제 졸업하면 피가 마르겠구나 싶어 ㅠㅠ
Commented at 2008/07/01 00: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월령사자 at 2008/07/05 07:01
저 궁은...... 후후... 나한테도 있는데 ㅇㅅㅇa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7/05 12:05
알면 답을 내놓아라!
Commented by 사딕 at 2008/07/05 17:20
이글루 소개는 어느새 볼테르의 글로 바뀌어있네요.

뉴스와 신문이 차단된 2개월. 조금, 지치네요.
Commented by 사딕 at 2008/07/05 17:21
어쨌거나 화이팅 =]
(...이거 썼다고 중립 의무 위반이라거나 하진 않겠죠 orz)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7/07 00:31
호호홍, 누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데려와, 내가 때려줄께-_-)q
Commented at 2008/08/01 0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8/08 00:08
이글루 입성을 축하한다'')ㅋ
아냐 나름 여기 편해 ㅋㅋㅋ 꼭 하나만이 아니라 세 개까지 만들 수 있으니 요긴하게 사용하렴'ㅅ'ㅋ
블로그에 자료 올려두면 소실 될 위험이 적어 좋아
Commented by 긁적 at 2008/08/07 22:38
여튼 결론은 링크신고입니다. (대체 뭐에 대한 결론이라는거냐!!)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8/08 00:08
넵, 그래서 저도 결론은 링크신고입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8/09 07:21
순정만화 그리실 의향이 있는건가요?
오웅... 뭔가 스토리도 있는듯...

늦게 대문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8/09 23:04
한 때 만화가 지망생이었습니다~_~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 끄적임에 인물이랑 인물설명 같은 걸 올립니다'')ㅋ
Commented by February at 2008/08/14 00:17
어쩐지 아르메리아라는 이름에서 그림을 그리는 분일 것 같다는 생각이 파팍, 들었었는데, 맞춰버렸나 봐요. 순정만화로군요. 항상 인생이 순정만화처럼 눈물나지만 아름답고 순수한 것들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8/14 15:33
앗, February님 오셨네요! 반갑습니다//ㅅ// 글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순정만화를 무척 좋아해서요. 옛날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그림도 복고풍이랍니다~_~)
요즘 패션 밸리에서 일어난 일 때문인지 February님 말씀이 가슴을 찌르네요.
Commented at 2008/08/15 02: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June at 2008/08/15 18:27
보내주신 메일 잘 받아봤습니다. 굳이 와서 덧글 달아주시고 보내주시고, 수고 끼쳐서 어째요. 정말 감사드려요.

그런데 음... ^^; 말씀대로 그거보고 기분좋은 하루는 못 될 거 같으니 일단 머리속에서 삭 밀어버릴까봐요. ㅎㅎ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8/18 01:24
확실히 내용이 좀 그렇지요^^;
저도 쓰면서 이런 내용을 보고 좋은 하루 되라는 건 개그같더라고요;;
그냥 웃고 치우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UGYUTT at 2008/08/17 00:42
글이 사라져서 리플을 못달았는데, 격갤이 스포츠갤 중에 가장 찌질도가 높은데라 그렇습니다. 대부분이 중고생에 실제로 무술 하는 사람도 몇 되지 않는 곳이라 매일 여자 얘기나 키 이야기 같은 뻘글이 난무하는 갤러리죠. 지금도 매일 복갤와서 러시안 훅 타령, 실전 타령하고 가는 친구들인데요 뭐. 그냥 격투기를 좋아하는 막갤러들이라고 생각하고 신경끄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으실거라 사료됩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8/18 01:26
좀 살펴보니까 복갤과 헬갤에서도 찌질이 짓 하는 곳이더라고요.
태갤까는 이유도 좀 웃겼어요. 예전에 복갤이 따로 독립해나가면서 겪은 일 때문에 태갤은 싹을 눌러버리겠다는 식으로 굴고있는 걸보니 -_-; 정말 어이가 없어서; UGYUTT님 말씀대로 그냥 신경끄는게 젤 좋은 거 같아요.
Commented at 2008/08/20 23:53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