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5

올해 마지막 방명록입니다. 행복과 행운의 에메랄드입니다.
사진은 작년 여름인가 올해 여름인가 아무튼 예전에 찍은 겁니다. 핸드폰 바탕화면으로 지정하려고 찍었는데 막상 핸드폰에 넣으니 그리 안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방명록으로 재활용합니다.

에메랄드처럼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늘 그렇듯 께름칙한 덧글은 자동삭제됩니다. 비로그인을 허가해놨더니 제 블로그를 사담하는 곳으로 쓰시는 분들이 간혹 보이더군요. 물론 무통보 삭제했으며 다음부터 말씀 나누시려면 메신저나 챗창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11월 여기 한 명 추가요 제목정하는게일





오늘 생일.



오늘은 욕 말고 칭찬/축하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1년에 한 번은 좋은 말만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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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건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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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보기 불편한 덧글은 자동 삭제됩니다. 서로서로 곱게 말하고 살아요.
3. 마음과 지혜에 자비가 가득하시길.

반야심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베마리아

마리아, 신의 어머니, 슬픔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지금 현재와 죽음의 시간에 우리와 함께 있어 주소서. 우리는 서쪽으로 항해하지만, 밤이 우리에게 덮쳐 옵니다. 어둠 속에서 우리를 지켜봐 주시고, 우리를 낮으로 데려가 주옵소서. 우리 이 배가 가장 소중한 짐을 싣도록 해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당신만큼 순수하게, 당신의 저녁샛별은 저무는 태양 위에서 빛나리니. 우리를 당신의 빛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바다 위에 당신의 부드러움을 내려주시고, 우리 가는 길과 고향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길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기도로 우리를 마침내 천국으로 데려가 주옵소서. 아베 스텔라 마리아.